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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과명 : 감나무과
학명&외국명 : Diospyros kaki Thunb. (영) Kaki Persimmon (일) カキノキ (漢) 枾(시)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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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갤러리
신대봉 감나무
신대봉 감나무
부부감
부부감
태추
태추
월하시
월하시
무핵흑대시
무핵흑대시
무핵흑대시 단면
무핵흑대시 단면
감나무 대봉시
감나무 대봉시
감나무 둥시
감나무 둥시
감나무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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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봉(야오끼) 접1년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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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감 접1년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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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 접1년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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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감나무 실1년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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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
대봉시 H1.0xR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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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 H2.0xR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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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 H2.5xR7~8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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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H1.5xR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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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H2.5xR7~8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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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나무규격표기

 
 

[감나무]


감나무속(Diospyros L.)에는 세계적으로 약 190여종이 있으며 낙엽성, 상록성 또는 관목성, 교목성으로 다양하다. 열대에서 온대지방까지 널리 분포하고 이들 중 과수로서 이용되는 것은 4종정도다. 고욤나무(Diospyros lotus l.)는 떫은감 대목으로 이용되며, 과실은 약용이나 염료용으로 이용된다. 식용으로서 재배가치가 있는 감나무의 원산지는 한국, 중국 및 일본이며, 단감은 일본에서 우량품종들이 육종되어 보급되고 있다. 중부이북지역은 거의 떫은감이고, 단감은 비교적 내한성이 약하여 중부 이남에서 재배한다.

 

[품종특성]

품종

특          성

숙기

과중(g)

[단감] 태추

초대형 최신 단감으로
- 꽃은 암꽃, 수꽃, 양성화 3종류가 피며, 수꽃 착생량이 많아 수분수로도 가능.
- 과실 크기는 400~500g의 극 대과, 과피색은 등색이며, 육질이 사각사각하고 당도가 17~19°Bx로 높아 식미가 우수하다.
- 무핵과는 조기에 낙과되나 종자 2개가 형성되면 조기낙과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종자 형성력이 약하여 인공수분을 하더라도 종자수가 1~2개로 적다. 
- 전천차량, 부유보다 수확기는 빠르고 극대과이며 당도높은 우수품종

9중~하

400~500

[단감] 조추

- 태추와 유사하나 수확기가 빨라 추석에 출하하여 좋은 가격에 출하가능한 최신 품종

8말~9초

350~400

[단감] 전천차량

 중부권월동가능

10중

250 

신대봉(야오끼)

대봉시의 변이종으르 열매의 크기, 당도에서 대봉보다 월등히 뛰어나며 종자가 거의 없고 낙과율이 적어 향후 감나무 시장을 대체할 최신 유망수종이다. 이미 검증된 대봉의 개량품종으로 평균과중은 400~500g이다. 낙과율이 적어 열매를 많이 수확할 수 있으며 씨가 적고 과육이 부드러워 생과뿐 아니라 곶감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당도:22Bx

10중.하

400~500

도근조생(씨없는감)

평핵무의 아조변이종으로 1980년에 등록된 조생품종이다. 숙기가 평핵무에 비해 10∼15일 빠르고, 떫은맛이 적어 떫은맛 우려내기(탈삽)가 용이하다. 평핵무에 비하여 꽃눈착생이 양호하여 과다착과에 의한 수세쇠약이 염려되므로 결실량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과중 200g내외로 크고 고르며 과실의 형태는 평평하고 네모난 납작감이며 이름 그대로 평평한 씨 없는 감이다. 과실의 끝이 얕게 들어가 4개의 얕은 골이 있으며 감 꼭지 부분에는 여러개의 얕은 검은 골이 있다.
과피색은 등황색이며 하얀 부분이 많고 표면에 가는줄이 있다. 과육은 엷은 황색이며 씨가 없고 군데군데 적은 갈반이 뭉쳐있다. 육질은 연하고 치밀하다. 과즙이 많고 당도는 19∼21%로 높으며 품질은 극상이다.

9말~10초

200

대봉시

전국재배가. 홍시용 우수종

10하

300

월하시

전국재배가. 곶감.홍시용 개량우수종

11하

200

둥시

중부 월동가능. 곶감용 최적

11하

200

무핵흑대시(흑감)

흑자색 열매의 색상이 신비로우며 씨가 없어 먹기가 좋고 크기 및 당도(20)가 높음. 고전에 금전운과 행운을 불러준다는 행운의 감나무임.
수확량이 좋고, 홍시가 된 후에도 저장성이 좋고 수꽃이 없이 암꽃 스스로 결실을 맺는 특성을 지녀 씨가 없어 먹기에 편하다.

10중

200

부부감

두 열매가 한 곳에 달려 관상가치가 높으며 풍산성으로 열매가 많이 달리고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 열매가 부부처럼 사이좋게 달린다고 붙은 이름이다. 식용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많이 달리는 열매의 관상가치 또한 높아 가정 과수로 좋다.

10하

200

밀시

추위에 강하고 씨가 없으며 당도가 높아 새로이 각광받는 최신품종!!
전라도 광양의 자생종 감나무 중 선발 육셩한 품종으로 정식 품종명은 `밀시`라 불린다. 당도가 21도로 기존의 감 품종보다 높고 씨가 거의 없어 홍시, 곶감용으로 매우 좋은 우수품종.

10하

200

산감나무

-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재배 가능.
- 작은 열매가 많이 달리며 겨울까지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어 관상가치가 매우 높다.
- 정원수, 공원수, 분재소재로 각광.

10하

100

수양감나무 (수양단감, 대행무) : 가지가 늘어지는 수양성 단감나무로 씨가 없고 당도가 높으며 결실이 많다. 조경적 가치가 높고 유실수로서도 훌륭하다.

[농촌진흥청자료]
- 떫은 감나무 낮게 키우기 
- 떫은 맛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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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집에 태추 단감나무가 있어서 태추보다 수확이 빠른 조추을 주문해 봤는데 특묘답게 나무목대가 튼튼하고 좋습니다.~ ★★★★★ 2013.04.20 08:51



 


고욤나무
감나무과


노아시감나무
감나무과


흑감나무
감나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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