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와 환단고기 위서론/표절론 대해
나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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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15:42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12일 정부 부처 업무 보고를 받을 당시 보고에 참여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 "환빠논쟁"에 대하여 말씀하시자 박지향이 "저는 잘 모르겠다"며 처음 듣는다는 표정이 압권이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존재이유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었고 이에 가세하여 정치권의 일부 세력이 일천한 지식과 식민.사대 역사관을 드러내며 가세하였는 바 환단고기를 많이 연구하신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님의 환단고기 기사입니다. 이성계가 집권하며 우리 고대사를 기록한 사서를 "요서"라며 모조리 수거하여 불태우도록 하였고, 몰래 감추었다 발각되면 참형에 처하였는데 그에 동조하는 세력이 아직도 암덩이 처럼 번져 이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 6회에 걸친 연재기사이며 각 연재기사 별 링크되었으니 올바른 역사관 정립에 힘을 보탭시다.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과 일부에서 이 대통령이 '위서'인 『환단고기』를 '신봉'한다는 식으로 비난을 하고 있다. 과연 정말 『환단고기』는 강단사학계 측의 주장대로 위서가 맞는지 검증을 위해 이번 기사를 기획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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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